SBS '전설의 빅피쉬' 방송캡쳐
SBS '전설의 빅피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완벽한 자세로 낚시를 선보였다.

전날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서는 이태곤X지상렬X정두홍X김진우X윤보미가 괴어들의 천국 태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빅피쉬의 첫 물고기는 틸라피아로 지상렬이 잡았다.

이어 현지 전문가가 추천한 물고기가 많은 자리로 다들 옮긴 후 첫 빅피쉬도 자이언트 잉어 90cm로 지상렬이 차지했다.

그리고 위너의 진우에게 입질이 왔다. 진우는 빅피쉬의 힘에 물고리를 끌어올리는 것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힘들어하는 김진우에게 이태곤은 물마시며 하라며 물을 먹여주기도 하면서 격려했다.

진우는 "제가 느꼈던 입질중에 제일 무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우는 129cm의 메콩 자이언트 캣피쉬를 잡았다. 메콩 자이언트 캣피쉬는 멸종위기종으로 국제자연보호연맹 보호종이다.

또 보미가 열심히 현지인의 수강을 듣던중 입질이 왔다. 보미에게 입질이 오자 지상렬과 이태곤이 다가와 낚시초보 보미를 코칭 해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힘이 강한 빅피쉬에 보미는 "와우 저놈이"하며 힘겨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에는 102cm 메콩자이언트 캣피쉬를 잡았다.

두번째 입질이 온 보미에게 정두홍은 "부럽다 보미야"하며 부러운 속마음을 내비췄다.

보미가 완벽한 자세로 낚시 여제 타이틀을 얻었다. 그리고 131cm 빅피쉬를 잡아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진우에게 또 한번 입질이 왔다. 진우가 힘겨워하자 이태곤이 낚싯대를 넘겨받았다.

그런와중에 이태곤의 낚싯대에고 입질이 왔다 그러자 이태곤은 다시 진우에게 낚싯대를 넘겨주고 자신의 낚싯대를 잡았다.

이후 이태곤이 지상렬과 진우 둘이 들어도 힘든 크기의 155cm 메콩 자이언트 캣피쉬를 잡았다.

식사를 하러간 빅피쉬 팀은 새우 낚시를 해 요리를 해주는 식당에서 대결을 하기로 했다. 우승자에게는 이태곤이 공방에서 낚싯대를 맞춰주기로 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새우를 잡은 사람은 진우가 되었다.

한편 내일은 아마존으로 간다는 말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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