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려욱이 일본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뮤지컬 '광염소나타'에 출연 중인 슈퍼주니어 려욱과 빅스 켄이 출연했다.

이날 려욱은 "얼마 전엔 일본에서 솔로데뷔를 했다"며 "봄 시즌에 맞춰서 앨범이 나왔다. 콘서트처럼 쇼케이스를 했는데 6000석 정도가 꽉 차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데뷔할 때는 긴장해서 아무 생각이 안나는데 끝날때는 안도감이 들더라. 또 신동 형이 영상을 다 만들어줬었다. 멤버들이 도와주고 춤은 은혁 형이 봐주고 예성 형도 연락해줘서 형들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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