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호사카 유지가 위안부 문제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2'에서는 호사카 유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사카 유지는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호사카 유지는 일본의 문서에서 위안부에 대한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호사카 유지가 밝힌 위안부에 대한 기록에는 "위안부 모집을 할때 작부, 예기, 창기,여급 등의 이름으로 사람을 모집한다고 써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논리는 현지 여성을 성폭행 하지 않으려고 위안부 모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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