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 식량을 발견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과일을 찾아나섰던 채집팀은 고생 끝에 나무에 달린 열매를 발견했다. 맛을 보니 배 같기도 하고 사과같기도 했다. 과일의 정체는 돌 배였다. 조금 더 덜어가자 작은 사과도 있었다. 채집팀은 과일을 갖고 생존지로 돌아갔다.
여섯시간만에 첫 식량에 기다리던 낚시팀은 큰 리액션을 보여주었다. 김병만은 사과를 먹고 대추 같다고 말했다. 김승수는 작은 사과를 깎아서 먹었는데, 모두 김승수의 사과 깎기 실력에 놀랐다. 배를 조금 채운 김병만은 나무와 실을 이용해 뜰망을 만들었다. 김병만은 밤에 물고기가 나올 것 같다며 숭어를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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