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고등래퍼3’ 이영지가 래퍼 쿠기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세미파이널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 팀의 이영지는 래퍼 쿠기와 함께 ‘따라와’무대를 선보였다.
코드쿤스트는 “이거 레전드 찍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쿠기는 “객원 심사위원으로 봤을 때도 압도됐다. 같이 하게 돼서 좋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기리보이는 “초반에 비해 너무 실력이 늘어난게 보였다”며 이영지의 랩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이영지는 카운트다운 직전 394점을 받았던 강민수의 점수를 뛰어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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