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멤버들이 고등어 케밥과 피클주스를 먹었다.
tvN ‘짠내투어’에서는 멤버들이 이스탄불에서 고등어케밥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고등어케밥을 먹은 하니는 지느러미를 발견하고, 많은 가시에 불만을 토로했다.
허경환도 “여기에 간장이 필요하다”며 간이 너무 안들어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민상과 문세윤은 피클쥬스를 먹으라고 이야기했고, 박명수는 “왜이렇게 짜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터키명물 고등어 케밥 전문점의 고등어케밥은 약 3,200원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