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호사카 유지가 일본에서 겪을 일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2'에서는 호사카 유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사카 유지는 독도 연구만 21년을 했다.

호사카 유지는 악플이야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일본에 가면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호사카 유지는 "독도와 가까운 일본 지역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에는 자료가 많다"며 "출입을 하려고 이름을 썼더니 거기 있는 일본 사람이 날 알아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호사카 유지는 "그는 웃으면서 '다음에는 어딜 가십니까'라며 행선지를 묻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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