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딸과 함께 부산 나들이를 떠났다.
7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샤맘 덕에 벚꽃 구경하고 물 좋은 곳 아주 짧게나마 지르밟고 옴. 내 어깨와 팔마디는 속에서 피멍이 든 거 같지만 그래도 야무진 스케줄 중. 부산에서 이리 정숙하게 보내다니 호호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어린 딸을 데리고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신지수는 아기 띠를 이용해 딸을 품에 안고 신나게 외출하며 여행을 즐겼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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