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쳐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지상이 아일과 우정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네번째 참가자 아일은 버클리 음대 스쿨 밴드 출신으로 넬의 팬이었다. 아일은 조 한에게도 팬심을 드러냈고, 조 한은 좋아하는 뮤지션에 자신의 이름이 없다고 농담했다. 다음으로 퍼커션 정솔이었다. 퍼커셔니스트는 다양한 종류의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가로, 정솔은 무대 위에서 악기들을 바꿔가며 신기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프로듀서들은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무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보컬 지상이었다. 지상은 한 번도 오디션이나 노래 경연에 참가한 적이 없었다. 지상은 소심한 성격으로 대기 중 적응하지 못했고, 그런 지상에게 아일이 먼저 다가갔다. 지상은 윤종신에게는 혹평을 김종완에게는 극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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