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번째 무대는 프랑스팀이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미국 댄스 아카데미 사제지간으로 이루어진 혼성 7명, 일본 평균나이 14.5세 소년 4명, 폴란드팀 독학 춤 마스터 1명, 프랑스 파리지앵 댄스 크루 8명이었다. 비아이는 폴란드 첼린저를 보고 "우리 멤버랑 교체하고 싶다. 내가 저 얼굴이었으면 춤 안췄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참가자들 국가에 맞춰 글로벌 통역단도 함께했다.

바비는 "저희가 이렇게 온 나라에서 사랑 받는 걸 피부로 느끼는 첫 현장인 것 같아요"라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관객200명이 입장했다. 첫번째 무대에 서게 된 프랑스팀은 연습실 없이 길바닥에서 연습해 예선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프랑스팀은 처음 가져보는 연습실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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