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라 보까 해변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라 보까 해변을 찾은 이제훈과 류준열이 방송됐다.
까사에서 휴식을 취한 이제훈과 류준열은 뜨리니다드 근교 라 보까 해변으로 이동했다. 생각과 달리 휑한 느낌의 해변에 류준열과 이제훈은 당황했다.
라 보까 해변은 쁠라야 히론에서 만난 미국인 여행객이 추천한 곳이었다. 미국인 여행객은 '그릴 까라베'이라는 식당 옆 해변을 추천했다.
류준열과 이제훈은 아름다운 경치를 위해 '그릴 까라베' 식당 근처로 다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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