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캡쳐
JTBC '트래블러'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엇갈린 약속 장소에 서로 기다렸다.

1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나홀로 여행을 즐기는 이제훈과 류준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제훈과 류준열이 나홀로 여행을 즐겼다. 류준열의 뜨리니다드 출사 여행이 시작됐다. 반면 이제훈은 동네 구경을 시작으로 쇼핑을 이어갔다.

이제훈은 골목길 마켓을 찾아 조카와 어머니에게 줄 선물을 샀다. 이제훈은 유혹의 쇼핑 거리를 겨우 빠져나왔다. 뜨리니다드 박물관 옥상을 찾은 이제훈은 마을의 전경을 감상했다.

이제훈은 약속시간에 마요르 광장을 찾았다. 오후 1시가 넘어도 류준열이 나타나지 않자 이제훈은 걱정했다.

류준열은 같은 시간 다른 약속 장소에서 이제훈을 기다렸다. 이제훈은 점심했던 곳에서 류준열은 저녁 식사를 했던 곳에서 서로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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