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오승은이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10대 자문단이 오승은 가족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이날 오승은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내려갔다.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카페 운영 6년 차 베테랑 사장이라고. 오승은은 "아이들에게 늘 갈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운영하는 카페 2층에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오승은이 떠나고 아이들만 남은 집안, 예상과 달리 아이들은 오승은이 지시한 일들을 착실히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채은이는 스스로 촬영 준비를 하고 동생과 '액체괴물'을 만들기도 했다.
어른들은 "액체 괴물이 몸에 안 좋지 않느냐"며 의아해했지만, 10대 자문단은 어린 나이에 SNS 채널을 만들어 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채은이의 숨겨진 재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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