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선이 홍보 요정의 면모를 뽐냈다.
13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걸보니..이제 진짜 봄인가보다 싶네요! 주말이니 벚꽃나들이 가셨다가..아직 일교차가 크니 저녁엔 들어오셔야해요..!가족들과 함께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보시면.. 이보다 알찬 주말이 없겠죠?ㅋㅋ주말 잘 보내시구요.. .전 은행으로 출근합니다!!ㅎㅎ #주말에만여는은행ㅋ#주말은세젤예 #벚꽃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맑은 미모를 뽐내며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선은 줄무늬 티셔츠에 재킷 차림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선이 출연 중인 KBS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