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놀라운토요일 방송화면캡쳐
사진 = tvN 놀라운토요일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2부-도레미 마켓'에서 첸은 스페셜 MC로 게스트는 개그맨 이용진, 이진호가 함께했다. 첫번째 노래는 현영의 '누나의 꿈'이었다. 문제 구간을 들은 후 박나래는 "최악이다 이 언니"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라이브로 부른 게 아니라 기계로 찍어낸 것 같다고 말했다. 먼저 들렸던 것들을 받아적었고 정답 근접자 1등 이용진, 2등 이진호로 게스트가 나란히 차지했다. 저번 주에 이어 힌트 체계가 바뀌었다. 기존 4개에서 6개로 바뀌었고, 출연진들은 힌트 세 개를 사용해 세 번의 도전 끝에 정답을 맞췄다. 이날의 음식은 하동 화개장터 재첩국과 재첩회덮밥이었다. 다음으로 간식을 건 가사 낭독 퀴즈였다. 여러가지 맛이 들어간 치즈 스틱이 간식이었다. 첫번째로 혜리가 맞췄고, 혜리는 닭갈비 치즈스틱을 선택했다. 두번째로 이용진, 세번째 박나래가 정답을 맞춰 간식을 먹었다. 넉살이 맞추며 고구마콘맛 치즈스틱은 솔드아웃 되었다. 첸은 계속 정답을 코앞에 두고 오답을 말했고, 첸이 놓친 기회를 신동엽이 가져갔다. 첸은 김동현만큼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신동엽 다음으로 첸이 답을 맞췄고 김동현과 이진호의 승부였다. 김동현이 정답을 맞추며 이진호만 간식을 먹지 못했다.

두번째 음식은 섬진강에서 자란 참게로 만든 참게탕이었고, 두번째 노래는 장범준의 '일산에서'였다. 출연진들은 노래를 듣고 정답을 적었고 정답 근접자 1등은 이용진, 2등은 이진호였다. 연속 1,2등을 차지한 두 사람은 기뻐했다. 첸이 적은 힌트만으로 가사를 추리해갔고 모두 기대했지만 첫번째 시도는 실패였다. 두번째 시도 앞에서 문세윤은 '까만' 안경인 것 같다고 말했고, 혜리의 고전하는 구간이 프리 템포라며 문세윤의 말에 힘을 싩었다. 신동엽도 처음 만난이 아니라 처음 학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두번째 도전 만에 참게탕을 먹을 수 있었다. 참게탕을 먹던 중 붐은 이용진에게 졸린 이성균 성대모사가 뭐냐고 물었다. 이용진은 졸린 이성균 성대모사를 보여줬다. 그를 본 이진호가 자신도 보여주겠다며 슈스케K의 출연진 모창을 선보였다. 전혀 닮지 않았지만 안 닮았는데 당당한 게 웃기다며 출연진들은 웃었다. 이진호는 갑자기 참게탕을 내려놓고 앞으로 나가 개인기를 보여주겠다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용진은 이를 보며 "말했잖아요. 쟤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한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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