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김승현의 어머니가 아버지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부모님의 리마인드 웨딩 모습이 방송됐다.
김승현이 한껏 꾸민 어머니를 칭찬하자 어머니는 기분 좋은 웃음을 보였다. 김승현의 가족은 촬영 전 식당을 찾았다.
어머니가 상금 500만 원 공유 의사를 드러내자 아버지는 바로 견제에 나섰다. 아버지는 "500만 원은 자기랑 상관없는 거야!"라고 말하자 어머니는 섭섭한 모습을 드러냈다.
드레스 몸매를 걱정하던 김승현의 어머니는 짜장면과 짬뽕을 흡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