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 남자' 캡처
tvN '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범선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N'문제적 남자'에서는 전범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범선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아이비리그 조기 졸업, 옥스퍼드 대학원까지 마치고 다트머스 대학을 상위 5%의 성적으로 졸업했다.

거기에 컬럼비아대 로스쿨을 합격 후 한국의 법무부 인턴에 발탁되었지만 면접 후 국제변호사의 꿈을 포기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전범선은 음악은 물론이고 해방촌에서 채식주의 식당을 두 명의 지인과 함께 운영하고 있고 독립출판사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폐업 위기의 인문과학서점을 인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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