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캡쳐
JTBC '트래블러'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 최대 휴양도시 바라데로에 도착했다.

1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이 휴양 도시 바라데로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바라데로의 으리으리한 호텔에 도착한 이제훈과 류준열은 감탄했다.

이제훈은 "쿠바가 아닌 것 같다"라며 첫인상을 말했다. 바라데로는 20km 이어지는 해변 도시이다.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기 위한 여행자가 찾는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호텔을 본 류준열은 "2주 동안 까사에서 지내다가 호텔에 오니까 좋다"라고 말하고 이제훈은 "럭셔리 하다"라며 답했다.

호텔 내 식당을 찾은 이제훈과 류준열은 음식을 시켰다. 음식을 기다리며 류준열은 스카이다이빙을 예약하고자 자리를 떠났고 이제훈은 와이파이 카드를 구매하기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