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사진=민선유기자
장희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희진이 쿨하게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6일 장희진의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장희진이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알고 지낸던 지인이었던 남성과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성분이 비연예인이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결혼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장희진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희진은 30대 후반의 사업가 A씨와 약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했다.

이어 장희진의 남자친구는 연예인 못지 않은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이며, 지인들과도 잘 어울리는 스스럼 없는 성격을 가졌다고 했다. 든든한 조언자 역할로서 장희진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것.

또 한 연예계 관계자는 현재 남자친구가 장희진의 힘든 활동에 버팀목 역할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돈다고 하면서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희진 측에서 "결혼은 논하기 이른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뜻밖에 들려온 장희진의 열애 소식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장희진이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선언함으로써 쿨한 그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장희진이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만큼, 그의 열애 소식에 모두 축하해주고 있다.

장희진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 예쁜 사랑을 이어나가길 바라며 좋은 결과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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