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수란이 데뷔 후 ‘비디오스타’로 예능 토크쇼에 최초 출연했다.
수란은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 처음으로 자신의 과거 투병기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수란은 수술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자신이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고 이로 인해 주변에 오해를 받아 마음고생도 많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는 몸과 마음이 치료되어 나아졌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비디오스타’ 녹화 장에 모인 출연자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수란은 비스에서 방송 최초로 직접 수란을 만들어보였다. 수란은 수란을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며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완성된 수란은 신효범이 대표로 시식을 했는데 그녀는 “처음 먹어보는 수란인데 최고의 맛”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수술까지 해야 했던 아픔과 수란이 직접 수란을 만드는 모습까지 수란의 다양한 매력은 4월 16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수 핫펠트가 2NE1의 ‘그리워해요’ 무대를 선보였다. 원더걸스로 데뷔해 솔로가수까지 데뷔 12년차인 핫펠트. 방송최초로 원더걸스와 2NE1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산다라 박은 원더걸스의 노래 ‘Tell me’, ‘Nobody’, ‘So Hot’을 메들리로 춤을 선보였고, 핫펠트는 그에 화답하듯 2NE1의 노래 ‘그리워해요’ 무대를 선보였다. 역사적인 두 걸그룹의 무대에 촬영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핫펠트는 수란과 함께 신효범과 소찬휘의 노래를 헌정 무대로 선보였다. 핫펠트는 신효범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열창했고, 수란은 소찬휘의 노래 ‘헤어지는 기회’를 자신만의 편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핫펠트의 ‘그리워해요’무대와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무대는 4월 1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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