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헨리가 작업실을 공개했다.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작업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에 박나래는 "배틀로얄이다"며 "한 사람만 살아 남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왜 내가 안 잘리고"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이번 주만 자리를 비운 것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성훈 회원님 몫까지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누구 한 명 넘어지자 누가 한 명이 해줘야한다"고 말했고, 기안84는 뒤늦게 들어오면서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헨리는 본인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헨리는 "캐나다에 갔을 때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이 다시 생겼고 그래서 작업실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헨리의 작업실에 헨리는 상자를 가지고 왔다. 그 안에는 수많은 책들이 들어 있었다.
헨리가 너무 가볍게 상자를 들자, 멤버들은 "책이 무거운데 저렇게 들 수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헨리는 당황하며 "반 정도만 가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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