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힌트 체재가 변경되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 세정은 첫번째 도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문제 답을 외치기 전에 도레미들은 마지막 점검을 했고, 라비는 계속 자신의 고집을 드러냈다. 세정은 틀렸고, 햇님이 먹방을 시작하기도 전에 혜리는 맛있냐고 물었다.
바뀐 힌트 체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도레미들은 이해하지 못했고, 게스트인 세정이 나서서 힌트 체개를 설명해줬다. 보다 못한 신동엽은 분통을 터트렸다. 신동엽은 70% 느리게 듣기가 고정이 됐다는 말에 자존심이 있지 않냐며 절대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힌트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에 70% 느리게 듣기를 바로 썼고, 얼추 가닥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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