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세호가 맥도웰과의 농구 경기를 앞두고 자신있어 했다.
21일 방송된 tvN '미쓰 코리아'에는 맥도웰과 미쓰 코리아 멤버들이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맥도웰은 은퇴 후 농구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6년 만의 농구 경기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맥도웰은 농구 경기장을 보며 생각에 잠긴듯 보였다. 조세호는 "저는 레전드였던 맥도웰과 정말 농구경기를 해보고 싶었다. 제가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즐겨했다"고 말했다.
또 조세호는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거다"라고 명언을 남겨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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