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캡처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JB가 쫄보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새로운 복불복 게임 '박스무당'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모범수들은 이미 두 명의 마피아를 검거했다. 이어진 세 번째 교화활동에서는 벌칙 박스와 평범한 박스 가운데 복불복으로 선택한 박스 위에 뛰어들어야 하는 '박수무당' 게임이 이어졌다.

박스에 뛰어들기에 앞서 JB는 이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다른 멤버들은 JB의 약자를 따 그에게 '쫄보'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상엽과 동시에 도전한 JB는 직전에 이상엽과 박스를 바꾸면서 벌칙은 면했지만 꼬리뼈에 아픔을 호소하기도. 그러나 이어진 라운드에서 JB는 결국 물이 한가득 들어 있던 박스를 고르면서 물세례를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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