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연우가 남상일을 소개해줬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은 세번째 선생님을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승윤은 폴킴에게서 김연우로, 김연우에게서 남상일로 넘어갔다. 송은이는 이러다가 스티브 원더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다시 남상일을 만났다. 이승윤은 남상일에게 평소에도 한복을 입냐고 물었고, 남상일은 오늘은 특별히 입었다며 평소에는 한복을 입지 않는다고 말했다. 남상일은 스파게티 먹다가 소스가 소매에 묻으면 어떻하냐고 물었다. 이승윤은 양식 좋아하냐고 물었고, 남상일은 진심을 담아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국악인들은 한식만 먹을 것같은 편견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