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나래와 송경아가 첫번째 집을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5인 가족이 살 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나래는 딸의 시선에 맞춰 용인에 있는 신축 주택을 먼저 보여주었다. 첫번째 집은 고풍스러운 나무 인테리어로 출연진들을 압도했다. ㄷ자형의 풀옵션 주방이었다.

방5화장실5의 집이었다. 출연진들은 호텔이라며 모두 놀랐다. 우선 1층에 방1개 화장실1개가 있었고, 다용도실 하나와 넓은 테라스도 있었다.

이층에는 방이 두개 있었고, 첫번째 방은 창이 크고 수납장이 잘 되어있었다. 화장실과 드레스룸이 있는 안방과 어디론가 향하는문이 하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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