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로채널-막강해짐’ 방송캡처
SBS ‘가로채널-막강해짐’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가로채널-막강해짐' 이태곤, 데뷔 스토리 풀었다.

18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막강해짐’에서는 이태곤의 데뷔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주에 이어 허세 3종세트를 이야기하던 이태곤은 "1부 분량 나온 것 같은데?"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태곤은 자신의 데뷔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그는 "친구가 모델을 시작하면서 멋있어지더라고"라고 했다. 그 후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다니며 모델 일을 구하던 시절을 기억했다.

이태곤는 과거 요가동작을 보여준 대우자동차 CF로 데뷔했다. 그는 "사지가 마비되서 중대한 손상을 입어도 출연자의 책임"이라는 각서를 썼다고 했다.

또 "자신과 2명이 최종에 올라갔는데, 1명은 포기했고 자신은 하겠다고 했다"며 목숨을 걸었다. 그리고나서 시작된 촬영에서 그는 "50번을 넘게 그 동작을 했다"며 사지에 멍이 들 정도로 혼신을 다했다.

그는 "촬영이 끝난 후 울었다"며 절실했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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