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박명수가 또 하나의 명언을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원형 탈모가 고민이라며 박명수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29년 동안 탈모여서 잘 안다. 원형탈모는 병원에 가서 그 부분에 주사를 맞아야 한다. 의료보험도 되니까 어서 가서 치료 받으시라"라고 말했다.
또 박명수는 "한 번 나간 머리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머리가 나가기 전에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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