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스테파니가 'Man On The Dance Floor'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스테파니 무대가 펼쳐졌다.
스테파니의 'Man On The Dance Floor'는 남녀 간의 사랑을 춤으로 표현한 곡이다. 스테파니가 직접 작사·작곡에 자신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내 화제된 바 있다.
이날 스테파니는 레트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뮤지컬같은 무대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천무 스테파니’라는 수식어를 떠올릴 수 있는 파워풀한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2016년 싱글곡 ‘투모로우(Tomorrow)’ 발매 이후 약 3년 만에 컴백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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