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하나뿐이 내편'이 주말극 절대강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시청률은 26.3%, 32.1%를 기록했다.(전국 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

특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지난 3월23일 첫 방송된 이후 3주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꾸준히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주말극 절대강자로 우뚝 섰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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