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현수가 퀴즈쇼 최후의 1인이 되고 말았다.
23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10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며 퀴즈쇼에 도전한 국기봉(신현수 분)은 카이스트 교수, 하버드 대 출신 등과 함께 대결하게 됐다.
그러나 모두의 걱정과 달리 도전자들은 계속 오답을 말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오히려 국기봉은 '패스'만 외치는 바람에 최후의 1인이 되버렸다.
이를 TV로 지켜보던 한수연(문가영 분)과 차우식(김선호 분)은 "진짜 기봉이가 결선에 진출한 것이냐 말도 안 된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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