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해치' 정일우가 새 조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반란군인 이인좌(고주원 분)의 무리를 물리친 것에 대해 기뻐하는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사히 도성으로 온 박문수(권율 분), 달문(박훈 분)등 군사들에 "이리 무사히 돌아와줘 고맙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돌아온 병사들을 하나씩 살피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 나라의 군사 백성들은 들어라. 너희들은 목숨을 걸고 조정과 나라를 지켜냈다. 얼마나 두려웠던가. 얼마나 고통스러웠던가. 과인은 너희들이 흘린 피와 땀을 잊지 않을 것이다. 안타까운 죽음을 잊지 않을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금은 "반역의 무리를 토벌한 오늘의 승리는 이제 조선의 승리가 될 것이니, 과인을 믿어라. 나는 이제 이 나라의 이나라의 충신 만 백성과 함께 진정한 새 조선을 일궈낼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따.
이어 그는 "반역의 무리를 토벌한 오늘의 승리는 이제 조선의 승리가 될 것이니, 과인을 믿어라. 나는 이제 이 나라의 이나라의 충신 만 백성과 함께 진정한 새 조선을 일궈낼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