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듀스x101 더 비기닝' 아이즈원이 "능력과 매력을 볼 수 있는 경연무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더 비기닝'에서는 이홍기와 아이즈원이 출연해 프로듀스X101의 연습생들을 함께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즈원 강혜원이 "왜 이번에 '프로듀스101'이 아니라 '프로듀스X101'이냐"라고 물었다.
이홍기는 "X가 연습생들의 미지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로 확장한다는 'Xtension'의 뜻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홍기가 "데뷔후 반응이 뜨겁다. 소감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아이즈원 권은비는 "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도 믿기지 않고 신기하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듀스X101'의 '-지마'무대가 공개되고 센터 손동표 연습생이 등장하자 아이즈원 멤버들은 "어려보인다" "춤을 정말 잘 춘다"라며 감탄했다.
이홍기가 "엔딩이 중요하잖아요. 엔딩연습 많이 했어요?"라고 묻자 아이즈원 권은비가 "전 시즌 모니터링을 많이 했다. 저희때는 윙크하는 연습생들이 정말 많았다"고 말했다.
프로듀스에서 최초로 펼쳐진 런웨이쇼를 소개했다.
아이즈원은 "저희때는 안했어요"라며 처음보는거라고 했다. 이홍기가 "연습생들의 매력을 더 보여주기 위해서 처음으로 생긴 런웨이 쇼 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런웨이쇼에서 연습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즈원은 "포즈도 다 생각했구나" "전날밤 다 생각했을거 같아" "포즈가 다양하다"라며 폭풍 리액션 했다.
또 백텀블링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연습생에 안유진은 "되게 기억에 남을거 같아"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업텐션의 우신을 보고 아이즈원은 "사진 잘나오는 포즈인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1분PR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습생이 "마카롱 먹으러 갈래요?" 라고 하자 권은비가 홀리듯 "저요"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듀2에 나왔던 김동빈 연습생의 모습에 모두가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스카이캐슬의 이유진이 나타나자 아이즈원은 "반장선거 느낌이 나네요 원영이랑 동갑일걸"라고 말했다. 이유진을 응원하기 위해 오나라가 깜짝등장하자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즈원의 사심픽으로 댄스에서 이채연은 "'백진 연습생' 비보잉이 눈에 띄었고 힙합도 멋있었어요", 나코는 "'송형준 연습생' 너무 예뻤어요 남자인데 걸그룹춤을 춰서", 조유리는 "'최진화 연습생' 스웩이 기억에 남아요"라며 사심픽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대 되는 점으로 아이즈원은 "능력과 매력을 볼 수 있는 경연무대" "유일무이 캐릭터가 궁금하다" 센터의 매력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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