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신현수가 잠을 설쳤다.
2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국기봉(신현수 분)은 차를 팔려고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준기(이이경 분)의 차 레베카는 죽을 듯하다가도 이준기가 새 차에 관심을 가지면 다시 살아났다. 국기봉은 결국 이준기가 없는 틈에 차의 전원플러그를 뺐고, 늦은 밤에 악몽을 꿨다.
이준기는 레베카를 떠나보내며 상을 치뤄주었고,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국기봉은 손을 벌벌 떨며 이 모습을 지켜보다 차를 권유했다. 레베카는 이준기의 눈물에 반응을 보였고, 이준기는 기뻐했고 국기봉은 전원 플러그를 뽑았는데 어떻게된 일이냐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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