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어깨부상에 대해 말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뉴이스트 여섯 번째 미니앨범 'Happily Ever Af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아론은 앞서 어깨부상으로 인해 지난 13일 뉴이스트 단독 콘서트 일부 무대에 서지 못했다. 아론은 "어깨부상이 많이 좋아졌다. 현재 찬찬히 치료 중이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다"고 안심시켰다.
또 아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뉴이스트만 할 수 있는 것들을 분명히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이스트의 신곡 'BET BET'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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