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방구석 1열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방구석 1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선생 김봉두', '천국의 아이들'을 봤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서 ID 산골소년로 장규성 감독, 배우 이동휘, ID 고마워 황선미 작가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규성 감독은 황선미 작가의 동화 마당을 나온 암닭에서 마지막에 죽는 장면에 대해 잔인한 것 같다고 말했고, 황선미 작가는 그걸 위해서 쓴 글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ID 혹스 영화 평론가 김영진 교수와 함께했다. 초등학생 딸이 "저기 왜 안나와?"라고 물었는데, 그 후 섭외 전화를 받아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혹스는 고전기 할리우드의 3대 명감독 중 한 명의 이름이었다.

장규성 감독은 선생 김봉두를 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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