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기안84의 청소에 박나래가 속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나름대로 봄맞이 준비를 하는 기안84의 좌충우돌 일상이 공개됐다.

기안84는 낯선 집을 공개하며 "터를 과천으로 옮기면서 새로 이사한 집"이라고 밝혔다. 기안84의 집안은 무척 낡은 모습이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응답하라 보는 기분"이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안 곳곳에는 먼지가 쌓여있고 쓰레기가 굴러다녔다.

기안84는 청소를 결심했다. 기안84는 구석구석 대충대충 청소기를 돌렸다. 이어 기안84는 청소기 먼지 제거에도 도전했다. 하지만 필터에서 먼지를 비우며 기안84는 대량의 먼지를 마셨고 박나래는 "어우, 더러워"라며 자기도 모르게 속마음을 내뱉어 웃음을 줬다. 이어 기안84는 대충 걸레질도 했고 이시언은 "사람 정말 안 변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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