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박유천의 친동생 배우 박유환이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게재했다.

27일 박유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There will be a day where we smile and laugh about it all.. I promise!(우리가 웃을 날이 올 것. 약속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4일 박유환은 트위치티비 개인 방송을 통해 "난 울지 않는다. 우리 엄마와 나는 괜찮다. 우리 가족 괜찮다"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박유천의 마약 양성 반응 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에 대한 박유환의 반응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다수였기 때문.

한편 박유천은 지난 26일 열린 영장실지심사 결과,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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