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오상진과의 결혼기념일을 함께했다.

지난 3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느 때와 같은 하루를 보내고, 한 시간씩 일찍 퇴근해 같이 쉬기. 셋이 보내는 첫 결혼기념일.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과 오상진이 꽉 맞잡고 있는 손이 담겨 있다. 행복한 두 사람의 기운이 사진 한장으로 느껴진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인 오상진과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고 결혼 2년 만인 지난달 23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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