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성주가 곱창집에 긴급 투입되어 활약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충청남도 서산 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실전 장사를 경험했던 곱창집은 심기일전해 최종장사에 나섰다. 그러나 곱창집 사장님들은 오픈 하자마자 밀려오는 손님들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번호표도 정리가 되지 않았고, 카운터도 비어있었다.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백종원도 "심난하다"며 웃음을 지었다.
계속되는 응대 실수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김성주를 긴급 투입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기계 인간'으로 활약했던 김성주는 급히 상황 파악에 나섰고, 그동안 익힌 실력으로 속성 과외를 진행했다. 덕분에 대기 줄은 빠르게 정리됐고, 식당도 안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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