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하람이가 인생 첫 수영에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하람이를 위해 온천 여행을 계획한 제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침식사를 마친 칠레 남매는 하람이를 위해 온천 워터파크를 찾았다. 칠레에 온천이 없냐는 MC의 질문에 제르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온천은 있다"고 답했다. 이어 동생들과 하람이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곳이라고 말했다.
전날 박물관 관람과 고기 파티를 즐긴 제르는 여행을 즐기지 못한 하람이를 위해 온천 여행을 계획했다. 제르는 온천을 즐기는 하람이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보고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