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명수가 오랜 시간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레듸오 무한도전'으로 꾸며져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돈이 나갈 일이 많은 5월이 왔다. 어린이날도 앞으로 닥칠 결혼식들도 많을 것이다. 이왕 돈 쓸거 기분 좋게 쓰자"고 5월을 맞은 소감으로 생방송의 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새 PD가 온 이후로 문자가 많아지고 있다. '라디오쇼'가 PD가 지금 3번이 바뀌었다. 이번에 젊은 PD가 와서 청취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가 지방을 가거나 그러면 라디오 잘 듣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해주신다. 요즘엔 그 말이 제일 듣기 좋다"고 전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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