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다경이 결승전 첫 무대에 섰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정다경은 이단옆차기의 '사랑의 신호등'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곡가들은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작곡가들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렸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투표가 먼저 진행되었다. 이무송은 처음이지만 처음 같지 않은 노래라며 대박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지금 당장 미스트롯 진에 호명되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스터의 점수 합계는 700점 만점 중 625점을 받았다. 평균 90점 이상의 고득점이었다. 온라인투표와 관객투표 결과는 추후 공개되었다.
다음은 김나희였다. 김나희는 이단옆차기 작곡의 까르보나라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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