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솔지가 EXID의 단체샷을 공개했다.
4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ID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지를 비롯한 하니, LE, 정화, 혜린이 사이좋게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사람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EXID는 멤버 하니와 정화가 소속사를 떠난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ID는 오는 15일 팀 활동 휴식기 전 마지막 활동으로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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