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가족과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몇달전 부터 계획 시부모님과 여행, 함께 즐기려 했는데 오늘 내일 내일모레 까지 촬영 잡혀셔 남편과 두아이들만 보내내요. 남편이 처음으로 두아이 데리고 가는 여행걱정이 이만저만. 두아이 데리고 장거리 운전도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가족의 훈훈하고 단란한 모습이 흐뭇함을 안겼다. 장영란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글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지난 2009년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남편 한창은 한의사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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