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와이키키2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와이키키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신현수가 숙취와 함께 깨어났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국기봉(신현수 분)은 차유리(김예원 분)의 방에서 깨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깜짝 놀랐고, 전날의 일을 기억해냈다. 그때 갑자기 차우식(김선호 분)이 차유리의 방으로 들어왔고, 차유리는 국기봉을 숨겼다. 차우식은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발을 보며 누구냐고 물었다.

차유리는 기순이라는 친구라며 농구선수 출신이라고 말했다. 차유리는 옷을 입겠다며 잠시 나가있으라고 말했고, 차우식은 기사님이 기다린다며 곧 들어왔다. 국기봉은 타이밍을 놓쳐 계속 자는 척하며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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