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300 엑스투' 트와이스가 300인을 깨우기 위해 사랑스러운 영상을 제작해 떼톡방에 올렸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300 엑스투'에서는 트와이스가 팬들을 깨우기 위해 영상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과 신동이 '떼창요정'으로 밥을 먹던 트와이스를 찾아왔다.
붐은 "일단 떼톡방을 깨워야 한다"고 말했다. 떼톡방에 트와이스가 참여하자마자 폭발적으로 톡이 올라와 트와이스와 붐, 신동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떼톡방에 나타나지 않는 99명을 깨우기 위해 트와이스가 "원스빨리일어나세요"라며 영상을 찍었다.
권혁수가 떼톡방에 나타나자 "이름이 권혁수씨 아니예요?"라며 믿지 않았다.
하지만 배우 권혁수가 반응이 없자 직접 사진을 찍어올렸지만 다들 권혁수라고 생각하지 않아 권혁수가 씁쓸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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