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혜진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모델도 하고 방송도 하고 광고도 하지 않냐. 우리나라 모델 중에서는 수입이 1등 아니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수입을 묻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해외에서 활동하는 모델들도 정말 많다. 그래서 다른 분들과의 비교는 못할 것 같다. 그래도 10위권 안에는 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그럼 1등이 누군지는 아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아니요. 모르겠다. 그래도 제가 1등은 아닐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혜진은 "예전에는 미국에서 돈이 아니라 옷으로 페이를 받은 적도 있다"며 과거 수입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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