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피오가 '강식당'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좀비바이러스가 퍼진 희망연구소에서 탈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통제실 열쇠를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좀비가 가득한 격리실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멤버들은 김종민을 추천했고, 김종민은 다급한 목소리로 "진짜 못 한다"며 당황했다.
결국 김종민과 피오가 함께 격리실로 갔고 피오는 "블락비 멤버들, 팬들, 우리 친구들 다 대탈출 좋아한다고 했는데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며 '강식당'에게는 "백신을 찾아서 치료하고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피오는 ‘강식당2’ 멤버들에게 “내가 좀비가 돼서라도 ‘강식당2’ 촬영가겠다. 그러니까 기다려 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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