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석준이 딸과의 첫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5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 첫번째 어린이날. 세상 모든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라며 "내 자신이 더이상 어린이가 아닌 나이가 된 후로 처음으로 제게 의미있는 어린이날입니다. 참 느낌이 새롭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이 딸을 안고 케이크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빠 한석준의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10월 2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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